<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

살아 있는 사람만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만 춤을 출 수 있습니다.
꿈이 우리를 살아 있게 합니다.
춤이 우리를 가슴 뛰게 합니다.
꿈이 우리를 춤추게 합니다.
춤이 우리를 꿈꾸게 합니다.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아주 특별한 힐링아카데미를 3월 11일 (화) 오후 3시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개최하였다.
좋은 꿈, 아름다운 꿈을 꾸는 건강한 경주시민을 만들고, 꿈을 통한 힐링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아침편지의 주인이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인 고도원을 초대하였다.
고도원 이사장은 평소 아침편지를 인터넷으로 보급하여 국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정신 문화 진흥과 사회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반시민뿐 아니라 경주지역 대학생들이 많이 참석하여 가장 좋은 꿈인 꿈너머꿈을 가져서 나 혼자만의 꿈이 아니라 나눔의 꿈을 꿀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주시 보건소 김미경 소장은 “경주가 꿈으로 인해 가슴 뛰는 사람, 꿈을 이루는 사람이 많아져서 경주가 힐링시티로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