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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11 떡과 술잔치
2011.10.14
내년 떡과 술잔치를 기원하며 폐막식 개최
- 모두의 소원을 모아 ‘풍등띄우기’ - 도전! 기네스, 절편 길게 뽑기 봉황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2011 경주 떡과 술잔치가 6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13일 폐막식을 가진다. 올해의 2011 경주 떡과 술잔치는 14회째를 맞이하며,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까지 봄철,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렸던 경주 떡과 술잔치는 올해 봄 구제역 등의 여파로 가을로 그 무대를 옮기게 되었고, 경주 가을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봉황대 무대로 자리를 옮겼다. 특히 2011 떡과 술잔치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식은 오후 4시 30분 장군교 일대에서 개최되어 떡과 술잔치의 주인공인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꾸미는 폐막식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2011 떡과 술잔치 폐막식은 ‘모두의 소원을 모아 하
숭무전 추계향사 봉행
2011.10.14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성한 신라 김유신 장군 위패가 봉안된 숭무전 추계향사가 10월 13일 오전 11시 후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향사에는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이 초헌관을 맡아 헌작했고, 김재목(54세, 경기도 거주, 공무원)과 김상우(68세, 경주시 거주, 능참봉)씨가 아헌관과 종헌관을 각각 맡아 헌작했다. 충효동 307-2번지 송화산 기슭에 자리잡고 삼국통일의 주역인 신라 김유신 장군의 위패가 봉안된 숭무전에는 매년 음력 3월 17일과 9월 17일 후손들이 이곳에 모여 향사를 지내오고 있다. 숭무전은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성한 신라의 장군인 김유신, 흥무대왕 위패를 모신 곳으로, 그는 삼국통일의 공로로 장군에게 신라 최고의 관직인 태대각간(太大角干)을 제수하였다. 삼국통일의 공로로
‘가을 그리고 삼릉가는 길’걷기 행사
2011.10.12
가을 무르익은 서라벌길, 가족과 함께 걷는다.
경주의 가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삼릉가는 길’ 걷기가 오는 10월 22일 ‘가을 그리고 삼릉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주시와 경주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신라궁궐인 월성에서 남산까지 왕들의 주요 행차로였던 월정교와 남산을 잇는 ‘삼릉 가는 길’을 걷게 된다. ‘삼릉 가는 길’은 지난 8월 말 준공된 탐방로는 신라 탐방길의 하나로 경주시는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탐방로 조성으로 관광객들에게 역사문화 탐방과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탐방로 조성사업을 펼쳤다. 지난 2008년부터 올해 9월까지 삼릉 가는 길 기본계획 및 기본 설계 단계를 거쳐, 2011년 2월부터 8월 말까지 삼릉 가는 길 공사를 완료해 탐방로 정비, 이정표 정비, 담장 정비, 태진지 정비 등을
‘가을 정취와 천년왕국의 숨결이 조화‘가 어우러지는 경주
2011.10.11
제 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 개최
세계 관광인들의 올림픽, 제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총회 개막식이 10월 9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154개국 관광 장관, 차관과 각국 대사 및 관광업계 전문가, 관계자, 학자 등 800여명이 참가해 '문화·관광·스포츠를 통한 경제성장과 새천년개발목표(MDGs: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달성' 등을 놓고 14일까지 본회의와 지역위원회, 집행이사회 등을 진행, '지속 가능한 관광'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다듬이와 대북으로 식전공연의 막은 올랐고, 대금과 함께 수묵화 영상 상영으로 역동적이며 도약하는 한국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탈렙 리파이 UNWTO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어로 “좋은 밤 입니다”라고 외치며, “세계의 아름다움과 독특함에 대해
2011 아시아음식⋅문화축제
2011.10.11
‘아시아음식 경연대회’경주 다문화가족 최우수상 수상
2011년 아시아음식⋅문화축제 한마당이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주최, 제5거점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구미시 동락공원 광장에서 지난 10월 8일 열렸다. 이 행사에는 경주시 다문화 가족이 참석, 경상북도 거주 다문화가족과 시, 도민 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아시아 음식문화마당과 다문화 어울림 마당을 중심으로 축하공연, 아시아 전통의상 패션쇼, 아시아민속춤 페스티벌, 풍물마당, 예술놀이터, 등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갖추어 시도민의 관심을 받았다. 경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소장 박현숙)는 아시아음식 경연대회에 고소하(외동거주, 중국)씨가 ‘오색 삼치만두’를 출품하여 경북 도내 11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경주시
전세계 관광전문가들의 발걸음이 신라 천년고도로 ‘제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
2011.10.10
-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열려
관광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제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가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개최됨에 따라 경주가 관광전문가들의 발걸음으로 경주는 축제분위기로 가득찼다. 세계관광기구총회는 예술의 전당, 현대호텔 등지에서 개최되며 UNWTO(World Tourism Organization)의 주관, 경주시,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열리는 관광분야 최대 국제회의이다. 특히, 경주는 8일 개막한 2011 떡과 술잔치와 함께 국내외 참가자들이 경주에 속속 도착, 떡과 술잔치에도 참석하는 등 경주의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면서 총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는 1975년에 창설, 관광 분야 유엔(UN) 전문기구로 154개 회원국과 405개의 관광 기구·협회 등
‘자연의 선물, 떡과 술 그리고 우리 옷’ 2011 경주 떡과 술잔치, 시민들과 함께 흥겨운 축제
2011.10.10
- 전통 옷 패션쇼, 칵테일 쇼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 시내에서 상인들과 함께 어우러진 한마당 시내가 들썩들썩. 2011 경주 떡과 술잔치의 화려한 개막식이 시작되었다.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2011 경주 떡과 술잔치’의 화려한 개막식이 8일 저녁 봉황대를 수놓았다. 경주 떡과 술잔치는 경주시 주최, 경주문화재단 주관으로 올해 14회째를 맞는 경주 대표 문화 축제로 올해부터 가을로 시기를 변경하고, 그 무대로 시내로 옮겨, 자연과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대 축제로 변화를 시도하였다. 무대를 옮긴 경주 떡과 술잔치 개막식에는 5,000여명 이상이 모여 가을밤 흥겨운 떡과 술잔치를 함께 즐기고, 떡과 술잔치 첫날에만 5만 명이 몰려 그 어느 때 보다도 활기찬 잔치를 선사했다. 개막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공원식 경상북도 정
‘2011 경주 떡과 술잔치’ 경주의 특산물을 활용 대표떡 발굴
2011.10.06
『경주 대표떡 만들기 품평회』개최
- 총 10개 출품작中, 천년해우(牛)떡 1위 수상 제14회 『2011 경주 떡과 술잔치』축제에 앞서, (이하, 경주 떡 품평회)가 10월 5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경주의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떡을 발굴하여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지역 떡류식품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코자 개최되었다. 지난, 9월 20일 참가자 모집을 실시하여, 지역 떡집 중, 총 1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상품성·창의성·맛·영양·완성도 등을 심사하였다. 동국대학교 박동연 교수를 비롯하여, 경주대학교 이연정 교수, 농업기술센터 이태현 소장, 경주시보건소 김미경 소장, 한국역사음식학교 차은정 박사, 호텔현대 서윤홍 과장, 한국전통음식체험교육원 박미숙 원장 등이 심사를 맡아주었으며, 경주문화원 손원조 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떡과 함께 푸짐한, 술과 함께 넉넉한 2011 경주 떡과 술잔치, 개막
2011.10.05
- 세계관광기구 총회와 동시개최. 관광 경주 ‘날개’
- 10월 8일(토)부터 13일(목)까지 6일간 - 봉황대 일원에서 다채로운 문화 체험마당 경주를 대표하는 축제인 ‘떡과 술잔치’가 오는 10월 8일 봉황대 일원에서 흥겨운 한마당이 열린다. 가을로 무대를 옮긴 경주 ‘떡과 술잔치’ 개막식은 10월 8일 오후 6시 30분,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식전 공연으로 '백결선생의 떡방아소리' 개막 공연과 최양식 경주시장과 지역 내빈들의 축하로 떡과 술잔치의 신명나는 축제가 시작될 예정이다. 경주 떡과 술잔치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의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로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경주 대표 축제로 떡, 술 등 지역우수전통 음식문화를 축제로 승화시킨 행사이다. 올해 경주 떡과 술잔치는 ‘자연의 선물, 떡과 술 그리고 우리 옷’을 주제로 올해부터
경주의 고즈넉한 매력에 ‘푹’
2011.10.04
- 신라 천년의 역사를 그대로 ‘달빛기행’ - 한류 스타로는 처음으로 경주에서 팬 미팅가진 류시원 - 진정한 한류를 느낄 수 있는 문화체험 한류 열풍은 ‘경주’의 밤하늘에도 가득찼다. 2011년 한류드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한류 신라역사 달빛기행’은 10월 1, 2일 양일간, '류시원 팬미팅'이 10월 2일 열려 경주의 역사문화와 함께 한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한류 드림페스티벌의 첫 날,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 및 내국인들의 한류 신라역사 달빛기행이 10월 1, 2일 진행되었다. 신라문화체험장에서 백등 소원적기를 한 외국인들은 각자의 소원들을 백등에 적으며, ‘독특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체험’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한류 문화를 체험하고, 한류 스타들을 위해 경주를 방문한 만큼 백등 소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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