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경주로 떠나는 여행!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2-25
< 경주시,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 방문객들의 참여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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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 중이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로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의 주관으로 지난 24일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350여 기관 및 지자체가 참여하는 큰 행사로 금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여행의 수요를 증가시키고, 국내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도모하자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경북권 11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가해 각종 여행정보와 지역별 축제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경주시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및 경북관광개발공사의 공동 운영하는 6개 부스에 참가 하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주시는 최근 한국관광 8대 으뜸명소로 지정된 월성·남산지구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장 내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꼭 가봐야 할 8대 으뜸명소 포토존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관광홍보물 배부 및 경주 홍보 영상 소개, 경주의 떡과 술잔치, 벚꽃마라톤, 세계문화엑스포 등의 특색있는 축제와 행사를 홍보한다. 특히 종이금관만들기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있는 경주타워 모형 이벤트 머신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잡았다. 참가자 2명이 연결된 버튼을 누르면 모형으로된 경주 타워 앞면의 LED가 순차적으로 점등되어 먼저 타워 상단에 도달하는 참가자가 승리하는 것으로 젊은층에게 인기를 끌었다.

본 행사를 준비한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관광객, 여행업계 담당자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규모의 박람회인 만큼 경주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며, “박람회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꼭 한번 가고 싶은, 꼭 다시 가고 싶은 경주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친절한 안내를 할 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방문객은 “경주는 추억의 장소로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 방송과 드라마에서 간접적으로 경주를 봤는데, 이렇게 경주가 좋은 관광자원과 발전된 모습과 더불어 KTX를 타고도 갈 수 있어 올 해는 꼭 경주를 방문해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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