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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에이펙(Post APEC)’경주, 문화‧산업 기반시설 확충 위한 국비전 돌입
2025.11.05
주낙영 시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 잇달아 만나 핵심 사업 지원 요청
- 13개 핵심 사업 1조 8천억 원 규모…내년도 국비 1,091억 원 확보 총력 경주시는 지난 4일 주낙영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지역 균형발전과 문화‧산업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 현안 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정부안에 미반영되거나 감액된 주요 사업들의 국회 반영을 이끌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추진됐다. 이날 주 시장은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조은희(서울 서초갑), 조지연(경북 경산), 안도걸(광주 동구남구을), 김기웅(대구 중구남구), 임종득(경북 영주·영양·봉화), 김재원(비례대표) 의원 등 예결위 소속 의원 7명을 차례로 만나 사업별 추진 상황을 설
주낙영 경주시장, 11월 읍면동장 회의 가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과 공유와 생활현안 점검
2025.11.05
주 시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새로운 출발,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장 공개관람·꽃나눔 행사 등 시민 참여형 사례 확산 강조 경주시는 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 주관으로 ‘11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과 확산과 겨울철 시민 안전대책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주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에이펙(APEC)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며 “녹록지 않은 유치 과정 속에서도 시민이 주인이 되어 성공적으로 치러낸 역사적 행사였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APEC 회의장 철거 전 시민 공개관람을 시의적절하게 시행해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APEC의 성과가 세계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기간 염려되던 바가지요금 없이 질
경주시, 경로당 안전관리사업 추진 ‘박차’
2025.11.05
안전사고 예방·쾌적한 여가 공간 조성... 어르신 안심환경 구축
– 관찰 카메라(CCTV), 안전바 설치, 보험가입, 전기점검 등 4개 사업 완료 경주시는 올해 지역 내 64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안전관리사업’을 추진했다.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이번 사업에는 총 7억 3,400만 원(국비 4억 9,800만 원, 도비 3,000만 원, 시비 2억 600만 원)이 투입됐다. 사업은 ▲관찰 카메라(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안전바 설치 ▲손해보상책임보험 가입 ▲전기안전 점검 등 4개 분야로 추진됐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관찰 카메라(CCTV) 설치 및 유지보수 사업(5억 6,900만 원)은 등록 경로당 21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재 91%의 추진률을 보이고 있으며, 신규 관찰
천년의 도시, 세계를 열다 — 에이펙(APEC)이 바꾼 경주의 미래
2025.11.04
행정과 시민이 함께 만든 국제행사, 세계가 주목한 문화도시로 도약
- 서로의 미소와 참여가 만들어 낸 세계의 무대, 경주는 다시 세계로 간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는 천년고도 경주가 세계 속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됐다. 시민이 만들어낸 감동의 기록,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변화를 이끈 경주의 내일을 조명한다. 행정과 시민이 함께 만든 도시의 성장 서사, 그리고 주낙영 경주시장이 밝히는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전략을 담았다. # 에이펙(APEC)이 바꾼 경주의 내일 천년고도 경주가 다시 세계의 중심에 섰다.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경주는 문화와 산업,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낸 ‘참여형 국제행사’의 표준이자
경주시,‘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장’시민에 공개
2025.11.04
7~9일 사전예약…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정상회의장 등 아시아태평
– 주낙영 시장 “시민이 만들어낸 역사 현장, 자부심으로 기억되길” 경주시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그 감동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APEC 정상회의장 공개 관람’을 추진한다. 이번 공개 관람은 APEC 정상회의 본회의장과 정상 대기공간(라운지), 기업인자문위원회 회의장, 단체 기념촬영 장소 등을 시민에게 현장 그대로 공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관람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경주시 누리집 광고판(홈페이지 배너)을 통하여 5일부터 7일까지 사전 예약제로만 관람을 신청할 수 있다. 회차별 관람 인원은 150명 이내로 제한된다. 관람 장소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3층 본회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후속 국소본부장 회의 가져
2025.11.03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시민의 힘으로 이뤄진
- 정상회의장 시민 공개 관람 확대 지시… “더 많은 시민이 역사의 현장 체감해야” 경주시는 3일 오전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따른 국‧소‧본부장 회의’를 열고 행사 성과를 점검하고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주관했으며, 국‧소‧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별 행사 운영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공유했다. 주 시장은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세계 속의 문화도시로 우뚝 서는 역사적인 계기이자,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성공적인 행사였다”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세계가 주목한 성공의 원동력이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도시 가치(브랜드)
홍콩 존 리 행정수반, 경주 중앙시장 방문
2025.11.03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한국의 정(情)과
경주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문한 존 리(John Lee) 홍콩 행정수반이 2일 중앙시장 오일장을 찾아 한국 전통시장의 활력과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일정 소화가 아닌, 한국의 전통시장 문화를 몸소 느끼고 케이-컬처(K-컬처)의 현장을 경험하기 위한 민간 교류 차원에서 추진됐다. 존 리 행정수반 일행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활기찬 상거래 현장을 관찰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과 지역관광 연계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주낙영 경주시장은 방문단에게 중앙시장의 명물인 ‘소머리 곰탕’을 직접 소개하며 오찬을 함께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방문단은 시장 상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특색 있는 상품을
경주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청정도시 인상(이미지) 확립…환경배출사업장 특별점검 마무리
2025.11.03
민관 합동 점검으로 환경오염 사전 차단, 포스트 에이펙(Post-APEC
경주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관내 환경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국제행사 기간 동안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도시 경주의 국제적 인상(이미지)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 시는 공무원, 민간 환경기술인,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관내 50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수질, 폐기물, 악취 배출 시설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악취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우선 조사해 관광환경의 쾌적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점검 결과, △배출시설 비정상 운영 1건 △변경신고 미이행 6건 △
경주시, 공직사회가 먼저 저출생 극복에 나선다
2025.10.31
‘4대 문화운동’ 자율 서명 통해 인식 개선‧실천 문화 확산
경주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직사회의 인식 개선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자율 서명운동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일·생활 균형)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시 전 부서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여 공직자들은 결혼과 출산, 육아의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솔선수범하고, 사회 전반에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뜻을 모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은 공직사회의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이번 서명운동이 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결혼·출산·육아
경주시, 석굴암 진입로·불국사 화장실 정비 완료… 에이펙(APEC) 손님맞이 ‘이상 무’
2025.10.30
집중호우 피해 복구·안전보강 완료, 불국사 화장실은 전면 새 단장(리모델
- 주낙영 경주시장 “세계유산의 품격에 걸맞은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 경주시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 관광지인 석굴암과 불국사 일원의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 등으로 일부 붕괴된 석굴암 진입로 석축 구간(길이 30m, 높이 30m)에 대하여 긴급복구와 영구보강을 병행 추진해 안전한 탐방로로 복구했다. 당시 경주 지역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230㎜의 누적강우가 기록되며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석굴암 진입로 정비에는 총사업비 4억 8,000만 원(국비 1억 4,000만 원, 도비 3,000만 원, 시비 3억 1,000만 원)이 투입됐다. 시는 사고 직후 임시 안전 울타리(펜스)와 지
경주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맞아 도심 경관 정비 완료
2025.10.30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일대, 도심 주요 구간 녹지 정비로 품격 있
경주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도심 경관정비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각국 정상과 각료 등 주요 인사들이 이동하는 경주나들목(IC)~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구간을 비롯해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주변 등 도심 주요 지점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는 가로수 및 녹지대의 전정, 잡목‧잡초 제거, 관수와 시비 등 세부 관리작업을 실시해 도심 녹지를 한층 더 쾌적하게 정비했다. 또한 주요 동선 공한지에는 꽃 조형물 7개소를 설치하고, 띠녹지·화단·화분 등에 국화 등 계절 꽃을 식재해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경관을 연출했다. 경주시는 이번 정비를
경주시, 국제적(글로벌) 투자도시로 ‘우뚝’…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Invest Korea Summit 2025) 현장 투자 설명회(IR) 성료
2025.10.29
10개국 27명 외국인투자자·외신단 경주 방문,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 주낙영 경주시장 “역사·산업·문화·기술이 어우러진 지속가능 도시로 발전 중” 경주시는 29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관으로 열린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Invest Korea Summit 2025)의 지방자치단체 현장 투자설명회(IR)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10개국 27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투자자와 외신단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울에서 진행 중인 본행사(10월 20~31일)에 앞서 지방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직접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협력해 현장 일정을 세밀하게 조율하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대나허 한국투자홍보대사(전 주한캐나다대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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