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촌2리 경로당 및 마을회관 준공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11-28
< 감포읍 ‘웃음이 넘치는 화합의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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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전촌2리 경로당 및 마을회관 준공식이 11월 24일 11시 최양식 경주시장,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일헌 경주시의회의장, 엄순섭 경주시의원 및 관내 기관 ·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포읍 전촌2리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최양식 시장은 “이제 쾌적하고 따뜻한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여러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많은 좋은 일들을 서로 의논하고 의지하며 생활하는 화합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를 하였다. 참석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고령화 사회에 따른 우리시 관내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향상을 위해 경주시와 경주시의회는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마을회는 “선조의 삶의 터전을 이어받은 전촌2리 주민임에 자부심을 가지고 마을의 융성을 위해 상부상조하는 자세를 다짐도록 하자(중략) 이제 우리는 손에 손 잡고 정이 넘치는 복된 마을을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마을 헌장을 제정하여 이경자 추진위원이 낭독하고 주민모두가 실천을 다짐하였다.

전촌2리 경로당 및 마을회관은 건립추진위원회 김영만(62세) 위원장과 경로회 최두원(72세) 회장을 중심으로 하여 시보조금 1억5천만 원 등 총사업비 3억5천3백만 원을 들여 대지면적 215㎡, 건축연면적 328.8㎡, 철근 콘크리트 건물 3층으로 올해 3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준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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