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합창단, 23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 제47회 정기연주회 개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2-06-22
< 오는 23일 경주예술의전당서 정기연주회 >

시립합창단 공연 모습

경주시립합창단은 23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경주시립합창단 제47회 정기공연-REQUIEM, by John Rutte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경주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조국을 위해 장렬히 전사한 호국영령의 영혼을 어루만지고 전쟁의 아픔을 찬란하게 승화시킨 감동의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연주회는 김돈 지휘자의 연주로 경주시립합창단과 함께 △오르간 박수원 △첼로 서수민 △오보에 편효린 △타악 김보혜·윤선미 △판소리 김다솜 △경기민요 김수연 등 협연해 더욱 진한 감동을 전달하게 된다.

경주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기억하고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일상회복에 따라 전석이 개방되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garts.kr) 또는 티켓링크(1588-7890)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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