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성동시장·경주역·황리단길 등지서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1-07-26
< - 23일 성동시장, 경주역, 황리단길 등지에서 시민과 상인, 관광객 대상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활동 >

경주시와 경주시지역자율방재단이 23일 경주역 앞 도로변에서 행인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 안전정책과와 경주시지역자율방재단 30여명은 23일 성동시장과 경주역, 황리단길 등지에서 시민·상인·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더위를 식힐 얼음물 500개를 배부하며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주지역은 지난 9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14일에는 최고 35.5℃를 기록하는 등 15일 동안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최인석 경주시 안전정책과장은 “폭염 속에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공사장 인부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살수차 4대를 동원해 주요 간선도로에 물 뿌리기 작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횡단보도 주변에 108개의 그늘막을 설치했다.

또 취약계층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노인돌보미·이통장·건강보건 전문인력 등 재난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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