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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경주시장, MZ 새내기 공무원과 ‘소통 한 끼’2026.09.21
- 임용 3년차 이하 직원들과 런치 간담회…근무 고충·건의사항 청취 - 현장 경험부터 AI 업무 활용까지 공유…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주낙영 경주시장이 MZ세대 새내기 공무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경주시는 주 시장이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임용 3년차 이하 직원들과 ‘7급 이하 직렬별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장과 직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주 시장과 공무원노조 지부장, MZ세대 새내기 공무원 등 15명 정도가 참석했다. 지난해 공업직렬 직원들과의 만남에 이어 올해는 임용 3년차 이하 새내기 직원들과 공직생활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 시장과 점심을 함께하며 첫 부서 배치 후 업무 적응의 어려움과 민원 응대 부담 등 공직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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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경주시장, 울산 찾아 김상욱 시장과 공동현안 해법 모색2026.09.18
- 국도 7호선 확장·농소~외동 도로 등 광역교통망 협력 논의 - 동경주 도시가스·버스 감포 연장·해오름동맹 지역관광도 협력키로 경주시와 울산광역시가 지역 경계를 넘어 공동현안 해결에 손을 잡았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17일 오전 울산시청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과 양 도시의 주요 현안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에서는 △울산시계~경주 외동 국도 7호선 확장 △농소~외동 국도 4차로 건설 △동경주 도시가스 공급 △울산 시내버스 742번 감포 연장 △동남권 해오름 초광역전철망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경주 외동과 울산 북구가 인접 생활권이자 산업권으로 연결된 만큼 출퇴근 교통 불편과 산업 물류 개선을 위한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경주시는 외동교차로~울산시계 2.6㎞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국도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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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시민 인공지능(AI) 학교’ 문 연다… 인공지능(AI) 교육 상설 체제로 전환2026.09.18
- 기존 인공지능(AI) 교육 5개 과정으로 체계화…시민 누구나 단계별 학습 - 찾아가는 인공지능(AI)교실·창작 아카데미 운영…내년 취·창업·경영자 과정 신설 경주시가 개별 강좌 형태로 운영해 온 인공지능(AI) 교육을 시민 누구나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상설 교육체계로 전환한다. 경주시는 17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경주시민 인공지능(AI) 학교’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수강생과 내빈, 운영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주시민 인공지능(AI) 학교’는 센터가 올해 운영해 온 인공지능(AI) 교육을 체계화한 것으로, 경주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에도 반영돼 있다. 교육은 △경주 인공지능(AI) 시민 특강 △찾아가는 인공지능(AI)교실 △인공지능(AI) 활용 창작 아카데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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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전국 최고…지자체 평가 ‘최우수’2026.09.18
- 95.41점으로 기초지자체 5집단 1위…환경관리 역량 입증 - 단속 넘어 시설개선·사물인터넷(IoT) 등 현장 중심 기술지원 성과 경주시가 배출업소 환경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경주시는 ‘2026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경주시는 95.41점으로 기초지자체 5집단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5개 광역·기초지자체의 배출업소 관리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기초지자체는 배출업소 수에 따라 5개 집단으로 나눠 평가했으며, 2026년(2025년 실적) 행정안전부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를 참조했다. 평가는 배출사업장 점검률 80점과 위반율 20점에 오염도 검사, 기술지원, 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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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경상북도‘경제원팀’가동…10대 핵심 현안 협력 강화2026.09.18
- 16일 경주시청서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경주의 날’ 개최 - 보문관광단지 개보수(리노베이션)·재생에너지100(RE100) 산단·소형모듈원전(SMR) 국가산단 등 주요 현안 집중 논의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경주를 역사관광도시를 넘어 미래 원자력 산업과 전시복합산업(MICE)이 어우러진 ‘국제 사업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경주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정책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경주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북도와 시군이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해결방안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주시는 소형모듈원전(SMR) 국가산단 조기 조성, 양성자가속기 성능 확장, 광역교통망 확충 등 주요 사업의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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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2026.09.18
- 추석 전 임시 개통 앞두고 시설·안전관리 상태 집중 점검 - 석장동~현곡면 1.35㎞ 연결… 내달 말 정식 준공 목표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경주시는 추석 전 임시 개통을 앞둔 해당 도로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는 석장동 화랑마을 앞에서 현곡면 상구리 마을회관 인근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연장 1.35㎞, 폭 11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추석 전 임시 개통을 거쳐 오는 10월 말 정식 준공할 예정이다. 그간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우회 거리가 길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돼 왔다. 시는 도로가 개통되면 석장동과 현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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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서 국제 미래 모빌리티 공개토론회…미래차 전환 전략 모색2026.09.15
- 전동화·인공지능(AI)·자율주행 등 산업 변화 대응…산학연 200여 명 - 이(e)-모빌리티 연구단지 4개 연구개발(R&D)센터 거점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 경주시가 전동화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급변하는 미래차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경북 국제 미래 모빌리티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전환, 경주에서 그리는 경북의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개토론회는 미래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경북도가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행사에는 지자체·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개토론회는 특별·초청강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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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민선9기 공약·2027 주요업무 점검…114개 중점사업 실행력 높인다2026.09.15
- 공약 81건·지시 6건·역점 9건·신규 18건 계획 집중 점검 - 주낙영 경주시장 “에이펙(APEC) 성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9기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2027년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다. 경주시는 14일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민선9기 공약 및 2027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과 내년도 주요업무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국·소·본부장, 44개 부서장이 참석해 전체 284개 사업 가운데 중점 추진사업 114건을 집중 점검했다. 중점 추진사업은 공약사업 81건, 지시사항 6건, 역점사업 9건, 신규사업 18건으로 구성됐다. 보고는 문화관광국을 시작으로 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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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김해·대구공항 잇는 광역 관광거점으로 도약2026.09.15
- 김해·대구공항 관광권 모두 포함…광역 관광거점 역할 확대 - 인근 도시 연계 관광상품 발굴·외국인 관광객 체류 확대 추진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사업에서 2개 관광권에 포함되며 광역 관광거점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게 됐다.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사업’은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과 체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지역관광 성장축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해공항 관광권을 ‘부산~경주~울산~거제·통영’, 대구공항 관광권을 ‘대구~경주~안동’으로 선정했다. 경주는 두 관광권에 모두 포함돼 동남해안과 영남 내륙을 연결하는 주요 관광도시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신라의 역사문화유산을 비롯한 풍부한 관광자원과 부산·대구 등 주요 관문도시와의 연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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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경북 시부 3위’…포상금 전액 기부2026.09.15
- 포상금 700만원,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긴급지원에 활용 - 재정집행 성과를 시민 복지로 환원 경주시는 2026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경상북도 시부 3위를 달성해 받은 포상금 700만 원 전액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긴급지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재정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대규모 투자사업과 소비·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한 집행을 추진했다. 특히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원인을 분석해 선금·기성금 지급을 확대하고 행정절차를 조기에 이행하는 등 사업별 맞춤형 대응을 통해 집행률을 높였다. 이번에 기부하는 포상금은 생계·의료 등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재정 신속집행 성과로 받은 포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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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대 유소년 축구축제 ‘2026 화랑대기’ 경주서 성황리 마무리2026.09.14
- 16일간 전국 789개 팀·1만 5천명 참가…2,400경기 열전 펼쳐 - 시민운동장 등 경주 전역 축구 열기…스포츠 도시 위상 재확인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축제인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주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시민운동장과 축구공원, 알천구장, 실내축구경기장(스마트에어돔) 등에서 열린 화랑대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학교와 모임에서 12세이하(U-12) 395개 팀, 11세이하(U-11) 394개 팀 등 모두 789개 팀, 1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1주차와 2주차로 나눠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모두 2,400경기를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12세이하(U-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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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청소년수련관 환경개선…31억원 투입해 내년 6월 준공2026.09.14
- 오는 11월 착공…공사 기간 수련관 이용 중단·화랑마을 임시 이전 - 석면 철거·지하 침수 개선·냉난방 교체 등 낡은시설 전면 정비 경주시가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한다. 경주시는 총사업비 31억 4,100만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공사에 들어가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 기간 청소년수련관 이용이 중단됨에 따라 사무실을 화랑마을로 임시 이전하고,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도 이곳에서 운영한다. 1995년 개관한 경주시청소년수련관은 2008년과 2019년 두 차례 개보수를 거쳤지만 낡은 시설로 이용에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번 공사는 건축과 기계, 전기, 통신, 소방 등 낡은시설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1,533.2㎡ 규모 석면을 철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