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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AI&미디어센터'로 새 출발…포스트 APEC AI 전환 본격화2026.07.22
- 市, 스마트미디어센터→AI&미디어센터 명칭 변경 추진 - AI 산업 육성·문화관광 AI서비스·디지털 전환 기능 대폭 확대 경주시가 기존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를 '경주AI&미디어센터'로 확대 개편하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경주시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AI 산업 육성과 디지털 전환을 총괄하는 핵심 기관으로 기능을 확대해 포스트 APEC 시대 인공지능(AI) 중심 도시 전환을 본격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례안은 다음 달 4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이후 가속화되는 AI 전환에 대응하고, 경주AI&미디어센터를 지역 AI 정책을 이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조례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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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베트남 닌빈성 대표단 접견…포스트 APEC 국제교류 확대2026.07.22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가 계기 경주 방문 - 세계유산도시 간 문화유산 보존·활용과 관광 분야 협력 강화 경주시와 베트남 닌빈성이 세계유산 보존·활용과 문화관광 분야 교류협력 확대에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21일 쩐 송 뚱(Tran Song Tùng) 베트남 닌빈성 인민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닌빈성 대표단을 초청해 지역의 한 음식점에서 환영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세계유산 보존·활용과 문화관광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경주 방문은 닌빈성 대표단이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대표단은 위원회 일정을 마친 뒤 경주를 방문했다. 경주와 닌빈성은 지난해 상호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다. 양 도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역사문화도시라는 공통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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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시장, 민선9기 성패는 실행력... 첫 확대간부회의서 속도전 주문2026.07.21
- 인공지능(AI)·관광·시민안전 등 하반기 핵심사업 집중 점검 -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민선9기 전망 완성해야”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하반기 핵심 현안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21일 오전 시청 알천홀에서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회의에서 관광·산업·복지·안전 등 주요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간부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 핵심 사업의 추진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민선9기 전망 홍보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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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공식 인스타그램, 메타 공식 인증 '블루배지' 달았다2026.07.21
- 공공기관 공신력·계정 진정성 인정…신뢰도 한층 강화 - 리센느 콘텐츠 193만 회 조회…공식 사회관계망(SNS) 영향력 확대 경주시 공식 인스타그램이 메타(Meta)의 공식 인증을 받으며 공식 계정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경주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이 메타(Meta)의 공식 인증인 '블루배지(Blue Verified Badge)'를 지난 19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유료 구독 방식이 아닌 메타의 공식 심사를 거쳐 부여된 것으로, 공공기관의 공신력과 계정의 진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블루배지는 이용자가 공식 계정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인증 표시다. 계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유사 계정을 이용한 사칭과 허위정보 확산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시는 이번 인증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공식 계정을 더욱 신뢰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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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낙영 시장, 민선9기 첫 시정연설…"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 열겠다"2026.07.20
- 관광 6천만 시대·포스트 에이펙(POST APEC)·케이(K)-원자력·미 - 주 시장, "예산 3조원 시대 열어 시민행복과 중단 없는 경주발전 이루겠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을 선언하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관광과 산업, 농어촌, 도시, 복지, 교통 등 6대 핵심 정책을 중심으로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어 시민 행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20일 열린 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2026년 시정연설을 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경주시 최초 민선 3선 시장으로 다시 선택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하나 되는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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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주한 스리랑카대사 접견… 세계유산도시 교류 확대 논의2026.07.20
- 캔디시와 문화·관광·세계유산 협력 강화 - 내년 한·스리랑카 수교 50주년 계기 교류 확대 기대 경주시는 주한 스리랑카대사와 만나 문화교류와 세계유산도시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에서 엠. 케이. 파뜨마 나단(M.K. Pathma Naathan) 주한 스리랑카대사를 접견하고 문화·관광 분야 교류와 세계유산도시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내년 한국과 스리랑카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유산도시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낙영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를 찾아주신 엠(M). 케이(K). 파뜨마 나단 대사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방문이 경주시와 스리랑카 간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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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2026.07.20
- 최혁준 부시장 기획예산처 방문,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후속사 경주시는 지난 16일 최혁준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후속사업과 지역 핵심사업의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앙부처 예산안이 기획예산처에 제출돼 정부예산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혁준 부시장은 이날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 이제훈 행정국방예산심의관을 차례로 만나 △세계경주 공개토론회 개최 △남부권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설립 △희망농원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농소~외동 간 국도 4차로 건설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들 사업이 에이펙(APEC) 정상회의의 성과 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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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복명과, 경주 건천에 60억 투자… 생산능력 3배 확대2026.07.16
- 신규 공장·자동화 생산체계 구축… 내년 본격 가동 - 에이펙(APEC) 계기 관광·수출 수요 대응… 전통빵 경쟁력 강화 경주 대표 전통빵 상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과원과 신규 공장 조성·생산설비 확충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대환 회장, 최정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투자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협약에 따라 ㈜상복명과원은 오는 12월까지 총 60억원을 투자해 건천농공단지에 신규 생산공장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자동화 생산체계를 구축해 제조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공장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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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민선9기 청사진 공개…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넘어 미래 100년 설계2026.07.15
- 세계 10대 관광도시·케이(K)-원자력 혁신협력지구·미래차 산업 육성 제 - 주 시장, 미래약속·권역별 발전전략 발표… "중단 없는 경주 발전"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공개하며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시대를 이끌 미래 성장전략과 4년간의 시정 전망을 제시했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알천홀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 전망과 핵심 공약, 주요 현안 등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해 민선9기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언론인 소통 자리로, 민선7·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추진할 핵심 정책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시장은 이날 직접 시청각설명을 진행하며 민선9기 전망과 분야별 핵심 공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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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2,250억원 규모 첫 추경 편성… 민생경제·생활밀착사업 집중2026.07.14
- 고유가 지원·지역사랑상품권 확대… 지역경제 회복 지원 - 도로·복지·문화관광 투자 확대… 시민 체감사업 속도 민생경제 회복과 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초점을 맞춘 경주시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편성됐다. 경주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체감사업 확대를 위해 2,25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이 확정되면 경주시 총예산은 기존 2조 1,000억원에서 2조 3,250억원으로 늘어난다. 일반회계는 1,950억원이 늘어난 1조 9,790억원, 특별회계는 300억원이 증가한 3,460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체감사업 확대에 방점을 뒀다. 우선 고유가 피해지원금 314억원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04억원을 편성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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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만남지원사업, 첫 성혼 결실…청년 부부에 결혼축하금 전달2026.07.13
- 지난해 인연 맺은 예비부부, 오는 9월 백년가약 - 만남서 결혼까지…청년 정착 지원정책 성과 본격화 경주시는 13일 시장실에서 시 만남지원사업 첫 성혼 짝인 김진수(36)·이해진(30·여) 예비부부에게 결혼축하금 200만원(경주페이)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경주시 만남지원사업의 첫 성혼 사례다. 모두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청년으로, 지난해 6월 열린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진수 씨는 "누군가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경주시 만남지원사업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라며 "뜻깊은 선물까지 받아 감사드리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해진 씨는 "만남지원사업이 좋은 인연을 만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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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폭염경보에 비상 1단계 가동… 살수차·무더위쉼터 총력 운영2026.07.13
- 경주 전역 폭염경보 발효… 비상근무·재난문자·마을방송 등 대응 강화 - 살수차 6개 노선 운영·무더위쉼터 208곳 확대… 시민 온열질환 예방 집중 경주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자 경주시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폭염 대응에 나섰다. 경주시는 11일 오전 경주 중북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경보가 오후 들어 전역으로 확대되자 비상근무 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전 부서 협업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비상근무에는 안전정책과 상황관리총괄반을 비롯한 13개 협업기능반과 전 읍·면·동 공무원이 참여해 폭염 취약지역과 취약계층 보호, 현장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신속히 알리기 위해 하루 두 차례 396개 마을방송을 실시하고, 재난문자를 하루 한 차례 발송하고 있다. 또 폭염특보와 국민행동요령,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