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이란 이름은 [동경잡기], [증보문헌비고] 등에 "경주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꼬리 짧은 개를 동경구라 불렀다"라는 기록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동경이는 2012년 11월 국가 천연기념물 제54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동경이는 털의 색깔에 따라 백구(단미), 황구(단미), 흑구(단미), 호구(무미)가 있습니다.
경주개 동경이의 품성은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으로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우수한 친화성을 가지고 있고,
사람에게 공격적이거나 위협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품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주동궁원의 수호견의 역할을 하게 될 동경이 상징물에서 예쁘게 사진 찍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