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민속문화재 제 189호 경주 양동마을 영귀정
국가민속문화재 제 189호 경주 양동마을 설천정사
- 본 영상은 3차원 광대역 스캐닝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국가민속문화재 제 189호 경주 양동마을 영귀정
- 영귀정은 경주 양동마을의 설창산(雪倉山)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 대문채인 이호문(二乎門)을 들어서면 정면에 영귀정(詠歸亭)이라는 편액이 걸린 본채가 있다
-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기와집으로, 좌측 2칸은 대청, 우측 1칸은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 마루를 높이 띄우고 전면 전체에 계자난간을 둘러 뒤쪽 툇마루를 통해서만 출입할 수 있다
-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이 세운 정자로 이루 소실된 것을 1778년(정조 2) 후손들이 중건하였고, 세월이 흐르며 심하게 낡아 1925년에 재차 중건하였다
국가민속문화재 제 189호 경주 양동마을 설천정사
- 설천정사는 양동마을 서쪽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 기단은 자연석을 쌓아 조성하였고 둘글게 다듬은 초석 위에 두리기둥을 세웠다
-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기와집으로, 좌측 2칸은 대청, 우측 1칸은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 방 앞쪽 마루를 대청마루보다 높게 설치하였으며 대청 뒤쪽에는 쪽마루를 달았다
-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의 손자인 설천(雪天) 이의활(李宜活)이 1602년에 건립한 정자로, 2001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다시 중건하였다
국가민속문화재 제 189호 경주 양동마을 영귀정
국가민속문화재 제 189호 경주 양동마을 설천정사
문화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