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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코로나 대응 방역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9-28
< 명절연휴 앞두고 방역 및 환경정비 총력대응 >

코로나 대응 방역

경주시 양남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23일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양남공설시장, 버스승강장, 공중화장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방역과 자연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나선 것이다.

양남면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평소에도 주상절리와 해안가 위주로 관광객, 캠핑객들이 많이 찾고 있어 명절연휴에도 위생과 방역, 쓰레기 수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남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재걸 회장은 “양남면은 전국적으로 다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으로 연휴기간에 많은 분들이 찾는 관광지이다 보니 예방을 위해 회원들이 방역과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금대호 양남면장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과 방역에 앞장서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추석연휴를 앞두고 해양관광지 주변으로 철저한 방역과 환경정비로 양남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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