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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동 감실사 마스크 기부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02
< 어려울 때 함께 도와야죠 >

감실사 마스크

경주시 월성동에 자리잡고 있는 감실사의 천조스님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마스크 100개를 배반동 소재 천연염색 전문업체인 ‘국화’를 통해 월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천조스님은 마스크 제작업체인 국화(대표 권영미)에 “저소득 계층은 인터넷을 통해 마스크 구입이 힘들뿐더러 거동이 불편하신 분도 많아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고, 스님의 뜻을 전달받은 권영미 대표는 제작의뢰받은 마스크 100매 외에 자비로 50매를 추가로 제작해 함께 기부했다.

이종우 월성동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체하지 않고 기부를 해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해 나가는 힘이 될 것이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도록 하겠으며, 동에서도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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