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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대응‘방역의 날’운영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12
< 매주 일제 방역의 날 지정 방역 실시 >

10. 성건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대응‘방역의 날’운영.JPG

경주시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원훈, 김정숙)는 매주 수요일, 일요일을 ‘방역의 날’로 지정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방역의 날’ 운영 첫날인 11일에는 새마을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는 관내 주택가 및 외국인 밀집지역, 상가 등 시가지 곳곳에 차량 방역 소독을 실시했고, 부녀회는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금융기관(우체국, 새마을금고) 및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사람의 손이 많이 닿는 곳에 집중적으로 소독 작업을 했다.

김정숙 부녀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석호 성건동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코로나19가 빠른 시일내에 종식될 수 있도록 방역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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