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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동 자생단체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03

방역소독

선도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긴급 자생단체장 회의를 열어, 현 상황의 엄중함을 함께 인식하고 각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민관합동으로 감염증 확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주말에 방역일시 및 방역구간을 편성해 각 단체별 책임하에 방역팀을 구성,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인 방역소독작업을 이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9일 통장협의회, 1일 새마을협의회ㆍ부녀회에서 충효동 중심가 및 공원,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등지에서 집중 방역소독 작업을 벌였다.

또한 지역자율방재단은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효중심가 빌라, 원룸 지역을 방역소독했으며, 추후 청년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방역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유남근 선도동장은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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