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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경상북도 일제 방역의 날’방역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19
< 작은 보탬이 코로나 종식을 앞당기기를 >

방역 실시

경주시 황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이태일, 박옥희)는 ‘경상북도 일제 방역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관내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PC방, 노래방 등 코로나19 감염위험도가 높은 공공장소 및 밀폐시설 등지에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최근 다중이용시설 감염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새마을회는 관내 헬스장 2개소, PC방 4개소, 노래방 9개소 등지를 14일을 시작으로 수·일 주2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태일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경주시민들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방역을 실시할 것이며, 작은 보탬으로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병한 황오동장은 “경상북도 일제 방역의 날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방역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특히 밀폐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집중 실시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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