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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에는 신라6촌 중 금산가리촌에 속하였으며, 고려시대에는 현종 때 장기현에 포함되어 경주속현이 되었다가 조선시대에는 경주군 동해면이 되었다가 장기군에 편입되었고 일제시대에 장기군의 폐지에 따라 경주군 양북면에 편입되었다가 양북면에서 분리되어 1937년 감포읍으로 승격되었으며, 이후 경주시제의 실시로 군 명칭이 월성군으로 개정됨에 따라 월성군에 소속되었다가 경주군으로 명칭이 바뀜에 따라 경주군에 속했다가 경주시군 통합으로 경주시에 속함.

    감포라는 명칭은 지형이 甘자 모양으로 생겼고 또 감은사가 있는 포구라 하여 감은포라 부르다가 음이 축약되어 감포라고 칭하게 되었음.

    동해남부의 어업전진 기지로 9개 법정리, 20개 행정리, 22개 반으로 구성되어있고 52개 자연부락이 있다.

    31번국도 남쪽 32㎞ 지점에 울산광역시가 있으며, 북으로는 32㎞ 지점에 포항시가, 4번국도의 서쪽으로는 경주시 보문관광 단지가 있으며 전촌ㆍ나정ㆍ오류 해수욕장과 횟집으로 유명함.

유래

  • 감포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의 지역으로 감포라 하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하여 감포리와 전동리 일부를 병합하여 감포리로 하였음.

  • 오류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오류, 연동, 척사리를 병합하여 오류리라 하였음.

  • 전동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 지역으로 옹기점이 있었다 하여 전골, 전동이라 불러오다가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전동리로 하였음.

  • 전촌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전촌, 장진, 법동을 병합하여 전촌리라 하였다.

  • 호동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호동리라 하였음.

  • 노동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의 지역으로 노씨가 많이 산다하여 놋골, 넷골, 닛골 또는 노동, 노당, 사곡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노동리로 하였음.

  • 팔조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팔조, 매곡, 무제를 병합하여 팔조리로 하였음.

  • 나정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고라리와 상정리를 병합하여 나정리로 복원하였음.

  • 대본리

    본래 장기군 내남면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의하여 대본, 가곡을 병합하여 대본리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