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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통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 합동 방역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16
< 보덕동 일제 방역의 날, 코로나19 총력대응!! >

합동 방역 실시

경주시 보덕동 통장협의회(회장 최상득) 및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정종국)는 15일 일제 방역의 날을 맞이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주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있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주민 각자가 방역주체로 참여한 이날 합동 방역은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복, 마스크, 장갑을 착용하고 소독차량, 동력분무기 등 방역장비를 동원해 인구밀집 지역, 주요 도로변,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기타 취약지역 등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최상득 회장은 “소독약을 짊어지고 방역을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우리 지역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해 지역사회 안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윤호 보덕동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준수와 일상 속 방역인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에 다함께 동참해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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