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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동 새마을회‘경상북도 일제 방역의 날’방역 실시

작성자
공보관
등록일
2020-03-12
< 코로나19 확산 방지 전방위 총력 대응 >

방역 실시

경주시 보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이상목, 정덕남)는 11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경상북도 일제 방역의 날’ 운영에 동참했다.

‘경상북도 일제 방역의 날’은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일요일에 민·관 합동으로 시행하는 방역활동으로써, 운영 첫날인 11일에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버스승강장 및 공중화장실, 상가주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분무소독기를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이상목 회장은 “소독약을 등에 지고 방역을 하는 것이 쉽진 않지만 우리 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한 데에 보람을 느낀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해 지역사회 안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윤호 보덕동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올바른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등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잘 지키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날까지 잘 이겨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보덕동에서는 지난달 24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인구밀집 지역을 비롯해 주요 도로변,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기타 취약지역 등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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