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주요 현안이나 정책 등과 관련하여 30일 동안 300명 이상의 시민들이 공감한 청원에 대해서는 경주시에서 정책 등의 반영을 적극 검토하고 책임있는 답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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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주-광명 904호 도로 개통에 따른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 신경주역세권 지구 내(아파트 단지 앞) 경유 및 정류장 설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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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요지】 오는 6월 말 신경주~광명 간 904호 도로 개통에 따른 시내버스 노선 개편(7월 시행 예정) 시, 버스가 신전마을 방면으로 우회하지 않고 신경주역세권 지구 내 도로를 경유하여 해링턴플레이스신경주역 정문 앞과 하나로마트 앞에 정차하도록 노선을 편성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청원 배경】 경주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시는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신경주역세권 신도시 해링턴플레이스신경주역 입주민 일동입니다. 최근 시내버스 운수사(새천년미소)를 통해, 6월 말 신경주~광명 간 904호 도로가 전면 개통되면 경주역을 출발하는 대부분의 노선이 이 도로를 경유하도록 개편이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이동 효율을 높이려는 경주시의 선제적 행정에 깊이 공감하며 환영합니다. 다만 현재 검토 중인 안은 '제2화천교 진입 전 우회전하여 신전마을을 거쳐 광명 방면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신경주역세권의 아파트 단지·상업지구·주택지를 모두 비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새 도로가 개통되어도 정작 역세권 신도시 주민은 시내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청원 사항】 ① (노선) 개편 노선이 신경주역세권 지구 내 간선도로(경주역세권3로, 경주역세권2로)를 경유한 뒤 904호 도로에 합류하도록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정차 지점) 경유 시 해링턴플레이스신경주역 정문 앞, 하나로마트 앞 두 지점에 양방향 정차(정류장 신설 또는 기존 정류장 지정)를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③ (최소 대안) 부득이 지구 내 전 구간 경유가 어려운 경우, 최소한 하나로마트 앞 경유·정차만이라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저희가 요청드리는 '경유 구간'은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어 폭원이 확보된 지구 내 공용도로이며, 아파트 단지 사유지 내부 진입을 요청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청원 이유】 첫째, 수천 세대의 실수요가 이미 존재합니다. 현재 해링턴플레이스신경주역 549세대를 비롯해 지구 내 5개 아파트 단지 3500여 세대의 입주가 한창 진행 중이며, 향후 입주 예정 물량까지 더하면 6,000세대 규모의 생활권이 형성됩니다. 등하교 학생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단지 인근에서 탈 수 있는 시내버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기반시설입니다. 둘째, KTX 경주역과의 환승 연계가 역세권 개발의 본래 취지입니다. 역세권 신도시의 존재 이유는 철도와 생활권의 연결입니다. 버스가 단지 앞을 경유해 역과 시내를 잇는다면 버스-KTX 환승 체계가 비로소 완성되며, 이는 대중교통 분담률 제고라는 정책 방향에도 부합합니다. 셋째, 경주시가 역점 추진해 온 신도시의 정주 여건과 직결됩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은 인구 유입과 상권 활성화의 선결 조건입니다. 버스가 외곽으로 비껴가면 신도시 안착이 늦어지고, 단지 앞을 경유하면 주택·상가의 분양과 입주 촉진에 실질적인 동력이 됩니다. 이는 인구 유입 확대라는 시정 방향과도 일치합니다. 넷째, 지금이 최소 비용으로 반영할 수 있는 최적기입니다. 개편 시행 이후 노선을 다시 변경하려면 훨씬 큰 행정적·사회적 비용이 듭니다. 904호 도로 개통과 노선 개편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지금이 가장 효율적인 시점입니다. 맺음말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시는 경주시 행정을 믿습니다. 신경주역세권이 경주의 새로운 중심 생활권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이번 노선 개편에 주민의 바람을 담아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 청원인 김**
- 청원인원 357명
- 청원기간 2026-06-19 ~ 2026-07-19
- 최신 청원
- 경주트램의 변경안을 청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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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까지로 요청된 경주트램의 길이와 현실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우선 기존의 폐선노반을 사용할 경우 경주역 이남 전구간이 문화재인 관문성을 밟는 문제가 있고, 마찬가지로 북쪽 구간 역시 유물산포지인 중심시내를 밟은 상태로서 발굴 없이 사용이 아예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노선을 경주역-모량-광명-율동-서악-충효(김유신장군묘)-형산강-동국대병원-금장-황성공원(지하)-탈해왕릉(지하)-명활성, 설총(지하)-동방-불국사-죽동-내남-경주역 형태의 순환선과 불국사와 탈해왕릉을 잇는 보문경유 지선 형태로 건설하며, 건설 및 운용간에는 1. 건설 전, 중 문화재 조사 및 발굴을 전 구간에 대해 실시, 2. 금장역에서 시내방향으로 형산강을 건넌 직후부터 하강하여 명활성역 출발 후 상승하여 동방역 직전에 지상으로 완전히 올라오는 지하구간에 대해 전 구간에 대해 TBM, 발파의 전면 금지와 사전조사 및 발굴이 종료된 후로도 순수 개착식 공법만을 사용하여 미발견 유물 출토 시 공사를 중단하고 긴급발굴을 하는 식으로 문화재 보호에 힘쓰고, 3. 경주역(KTX에서 출발하여 모량, 광명, 율동을 거쳐 시내로 향하는 열차 기준 서악역 구내진입 첫 분기점부터 불국사역 출발방향 승강장 끝지점까지의 구간에 대해 문화재 보존을 위해 노선내 시속 30km/h 제한속도를 지정하며, 4. 완공된 노선은 울산과의 직접연결 없이 경주 시내에서의 순환운행에 집중 하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 청원인 한**
- 청원인원 0명
- 청원기간 2026-07-08 ~ 2026-08-07
청원목록
- [진행중] 용강동 동천동 잇는 승삼길 집들과 스포츠센타 식당 커피숖등등 이런환경에 오수관로가 없어 오물냄새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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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환경·청소
- 청원인 김**
- 청원기간 2026-07-03 ~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