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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장터의 진실을 밝혀주시고 행정적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경주시의 명확한 답변과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경주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저희들은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의 정상화를 위한 모임’입니다. 누구의 잘 잘못을 떠나 화합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의 일들이 이렇게 공개된 것에 대하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 경주프리마켓 봉황장터’의 운영진과 셀러분들이 오해와 곡해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아 행정적으로 지원해 주신 경주시의 명확한 입장을 구하고자 시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아래의 글들은 사실과 근거자료에 입각한 틀림없는 사실임을 밝혀드리며 봉황장터 운영진과 셀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 상가회장은 경주시 발전을 위하여 시작된 프리마켓과 3년간 무일푼으로 버텨 왔다? ◎ 경주시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팔우정 로타리에서 운영하던마카**를 2014년 유치하였습니다. ◎ 마카**는 내부적인 문제와 차량통제에 대한 민원이 많아 폐쇄하였으며 1년이상 프리마켓 자체를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 2016년 상가연합회 이사회에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의결을 요구하였음. 1) 도시재생산업, 2) 봉황상가 활성화, 3) 청년창업지원, 4) 경력단절 지원사업5) 상가연합회 소속으로 자체관리.➤ 따라서 3년간 버틴것도 무일푼으로 봉사 한것도 아님을 밝힘니다. ◎ 2016년 대표자 이**로 ‘경주프리마켓 봉황장터’라는 사업자 등록증 교부 받음. ➤ 대표자가 상가회장이 아니었음. ● 유언비어에 대비하여 상가회장님 이름으로 법인 사업자를 등록하였다? ◎ 2018년 10월 이**씨가 개인 건강상의 이유로 ‘경주프리마켓 봉황장터’를 떠났음. ◎ 이후 상가회장은 상가연합회에서는 수익사업을 할 수 없으니 법인으로 가야 된다고 이사회에 인준 요구. ➤ 법무사와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담을 마쳤다 함. ◎ 상가회장이 ‘경주프리마켓봉황장터’이름으로 법인 고유번호를 발급받아 경주시에 제출하였으나 반려 됨. ➤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 소속이여야 된다는것임. ◎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 경주프리마켓봉황장터’로 수정하여 2019.04.02.일 법인 고유번호를 발급받음. ➤ 봉황장터의 주관 및 관리감독은 상가연합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요지임. ● 경주시 경제 정책과에 매월 수입.지출 등을 보고하였다? ◎ 2019..05.13일 21시 상가회장,경주시 담당자 참석하여 회의한 결과. 1) 봉황장터의 주관은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에서 관리 감독 하여야 한다. ➤ 이후 전혀 지켜지지 않았음. 2) 봉황장터 운영진과 봉황상가 운영진이 만나 운영규칙을 합의하여 봉황장터에 운영을 위임 하기로 함. ➤ 프리마켓 운영진들과 협의하고 연락 주기로 하였으나 없었음. 3) 수입 지출내역은 경주시와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 이사회에 매월 보고하기로 함. ➤ 이사회에는 전혀 보고하지 않았음. ● 몇몇 이사진들이 봉황장터를 반대하며 참가비에 눈독을 들인다? ◎ 상가연합회의 이사진은 총 15명이며 이중 2명은 회칙상 자격정지. ◎ 총 13명의 이사진 중 8분의 이사분들이 반대. ◎ 반대 8분 이사 전원이 프리마켓의 오픈은 전적으로 찬성. ◎ 관리 주체는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 ● 회장님을 비방하는 유언비어만 퍼트린다? ◎ 상가연합회에서는 공식적으로 어떠한 유언비어도 발언한 것이 없슴. ◎ 차후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 이름으로 주차장 수익금,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프리마켓 운영진 등 모든 업무, 재정적인 부분에 대하여 법률적 검토. ◎ 이후 유언비어의 진실성 판단. ● 상가연합회와의 협의를 하였지만 터무니 없는 말만 하였다?. (통장을 내 놓아라, 회장직에서 내려가라 등) ◖ 상가회장님이 상가연합회에 제시 조건◗ 1) 매월 40만원 상가연합회에 지급. 2) 년말 결산 후 상가발전기금 기부. ➤ 상가연합회는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니라 상가회원 모두의 것이기에 있을 수 없는 것임. ◎ 상가 회장님 본인 스스로 봉황장터를 12월까지만 운영한다고 밝힘. ◎ 상가회장직은 4월 임기가 종료되면 스스로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여러 번 밝힘. ◎ 상가연합회로 책임 전가하는 부분에 대하여 이사진 차원에서 대응하겠음. ◎ 프리마켓 관련 여러번의 이사회 개최를 요구하였으나 유언비어 때문에 경찰 조서를 받아 기분이 안좋아 개최할 수 없다는 답변이었음. ● 2020.02.13.일 저녁7시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프리마켓 오픈 찬성 반대에 대하여 이사회 안건상정 전 사전서명 받음. ◎ 회칙 27조5항 임원은 자신과 이해관계가 직접 관련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이사회의 결의나 결정 과정에 참여해서는 안된다. ➤ 그 외 다수 ◎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의 명칭을 빌어 불법적으로 운영되어 온 것을 또다시 공식적으로 인정해 달라는 회의였음. ◆ 밝혀드립니다 ◆ 봉황장터 관리 감독의 주관은 상가연합회여야 합니다. 진실이 철저히 왜곡되어 상가연합회에서 참여하는 자체를 사전 차단하여 운영되어 온 것에 대해서는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번일로 인하여 저희 상가 연합회의 앞날은 모든 부분 어려움의 연속일 것입니다. 어쩌면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인고의 시간과 아픔이 필요하겠지만 다행인 것은 그동안 잘못된 부분이 정상화 되어가는 과정이라는것입니다. 봉황장터 운영진, 셀러 여러분!상기의 글들은 추호의 거짓없는 사실임을 거듭 밝히며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어떻게 나아가야 서로의 상생을 위한 길인지 모두가 허심없는 토론의 장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동안 철저히 왜곡되어 잘못 운영 된 부분의 해결로 서로의 미래는 분명히 밝아 지리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상기와 같은 상황들로 인하여 상가연합회의 화합과 발전에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으니 해당 관청인 경주시는 그동안 잘못 진행되어 온 부분에 대해서 진실을 밝혀주시고 결단력 있는 행정조치를 조속히 실행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경주시와 봉황장터의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02.11. ‘경주봉황중심상가연합회의 정상화를 위한 모임’

    • 청원인 이**
    • 청원인원 72명
    • 청원기간 2020-03-13 ~ 2020-04-12
  • 최신 청원
    코로나19 재난 긴급생활비 한부모가정도 혜택주세요.

    코로나19로인해 주낙영시장님과 경주시 관계자분들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은 어느 가정이나 다 어려운 상황인거 잘 압니다. 저는 애들 둘을 데리고 작은가게를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한부모가정입니다. 현재 아동양육수당(매달 인당20)과 교육급여(1년 1회)를 받고 있습니다. 경주시에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한다하여 동사무소로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양육수당만 받는 사람은 대상이되고 교육급여를 받는 사람은 제외라고 합니다. 교육급여는 말 그대로 애들 1년동안 부교재비, 학용품비로 나오는 것인데 이번 재난 긴급생활비와 무슨 상관이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한부모가정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혜택은 마스크3장이 다인것입니까? 돌봄혜택도 직장인이 휴가를 내야 지원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자영업자는 지원대상이 안되는것이지요. 애들은 애들대로 가정에선 식비에 헐떡이고 가게는 가게대로 전기세도 아까워 문을 닫아야하는것인지 고민이 될 정도입니다. 한부모가정에 대한 지원도 마련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청원인 이**
    • 청원인원 3명
    • 청원기간 2020-03-30 ~ 202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