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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작성자
이근원
등록일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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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이다. 이건 우리가 정해놓은 룰이고 그저 내가 따라가는 길이다. 그저 따라가는 것중에서 이것 만은 괞 찬은 것 같은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도무지 그렇게 가다가 뒤돌아 보는 마음을 주는 그런시간
아마도 앞서간 자들의 혜안에서 나온 것일 것이다.
가만히 보면 반복해서 비슷한 일들만 하고 사는게 인생이란 생각이 요즘들어 피부에 느껴진다. 이런 면에서 우리의 개성이 매우 중요한듯하다. 너를 위해.. 나를 위해.. 들에 핀 이름모를 들꽃조차 개성 만점이다. 그래서 더 조화롭다. 개성이란 크게보면 종의 특성이겟지만 그저 우리의 삶의 측면에서는 나는 멋 이라고 하고 싶다. 멋진인생! 좋지 을미년은 이렇게 사작하는 것도 괜찮을 듯... 떠오르는 태양처럼 빛을 밝여주는 멋이라면.. 을미년 새해 몇해전에 찍은 일출사진을 보면서 가져본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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