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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축제(sing festival)

작성자
이근원
등록일
20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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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끼고 어두운 날씨 였지만 첨성대 공원에서의 소리축제 마당에는 한층 어울려 보이기도 했다.
하늘의 분위기로 시간을 돌려 선사시대의 신라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기분이 들었다. 문자는 없었어도
특별한 때에 춤과 노래를 했을것 같기도했고 무슨 의식같은것이 있엇을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노래, 춤 등 은 감동적이어서 많은 박수와 앙코르를받았다. 돌아오는 길에는 못내 공연의 여운이 감돌았다.
(Though murky and dark, for that reason, the sky air looked harmonized well with the silla sing festival.suddenly overwhelmed by the gloomy sky, l felt like going back to the ancient time and standing in the prehistoric silla era. l surmised , no letter at the time, but they sang and danced when they are in special cases. the thing l curious now is wherther it's for thier fun or it's for thier
any ceremoney and is it for both all. each song and dance performed on the stage seemed to touch the audiences well and brought loud applauses and encors. on my way back, the imagery of song and dance performed on the stage lingered constantly on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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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경주시(☎ 054-779-8585)/
  • 최근수정일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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