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정말 칭찬하고 싶은 이웃의 아름다운 모습이나 경험 등을 게재하는 문화시민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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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최양식시장님, 관광컨벤션과 홍보팀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경애
등록일
2017-07-16
존경하는 최양식시장님
경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칭찬의 글 올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 합니다
저는 올해 경주해설사회 국어회장을 맡은 김경애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계속의 경주를 더 찬란한 미래에 심기 위해
불철주야 시정살림에 여념이 없으신
우리의 시장님 늘 존경과 감사함으로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경주해설사회는 2002년 시작 지금 15년차입니다
국어 32명 외국어 26명 ( 영어 일어 중국어) 합 58명
지금 껏 식수를 유적지 공동 화장실에서 받아와 끓여먹는 실정이었는데
하도 열악한 상태, 처우개선이 시급해서 올해 초 시관광컨벤션과 홍보팀과의 간담회에서
해설사의 집 각 안내소마다 정수기 설치를 건의 했습니다
존경하는 최양식시장님의 열린 소통의 행정에 맞물려
탁상행정의 안이함에서 벗어난 적극적인 업무를 주도하던 박차양실장님 정숙자과장님
김민대팀장님 다른부서로 이동한 최재민담당님 새로 이동 온 최주락담당님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해설사의 집 18군데 숙원사항인 정수기가 비로소 설치되어
관광경주의 최일선에서 무던히도 애향심을 지피던 해설사들 쾌재를 불렀답니다
묵묵히 15년 세월을 천년숨결 되살려 다시 찾는 관광경주 활성화에 뜻을 모으던
경주해설사회 앞으로도 지대한 관심과 격려로 발맞추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최양식시장님 열정의 훌륭한 뜻을 곧추세우는
경주시의 명실공히 중심 부서인 문화관광컨벤션과,
한결같은 열정과 진취적인 마인드로 구석구석 심혈을 쏟던
박차양실장님 정숙자과장님 김민대팀장님
해설사의 자긍심을 살피며 호흡을 같이 할 최주락담당님
격려와 관심 속에 열린 행정으로 소통 화합하며
더 발전된 관광경주를 위해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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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담당부서 : 경주시(☎ 054-779-8585)/
  • 최근수정일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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