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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과(?)에서 베풀어 주셨던 친절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미연
등록일
2017-07-24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22일) 오전에 경주시청에 렌트한 전기차 충전을 위해 들렀다가 충전시간동안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1층 로비를 서성이던 중에 중앙현관 바로 오른쪽의 사무실(제 기억으로는 oo새마을과)에서 잠깐 쉬게 배려해 주셨던 어느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충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줄도 몰랐고(4~50분 정도 소요) 날씨는 너무 더운 시간인 데다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안에 들어가면 소파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실내에 무작정 들어갔는데 마침 토요일이라 지나다니는 분들도 안 계셔서 그냥 손부채질을 하면서 견디고 있던 중에 한 공무원 분(연세는 40대 이상, 남자분)이 저희보고 여행객인지 물어보시더니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 데서 기다리라면서 그 사무실로 들어오게 해 주셨습니다. 게다가 시원한 박*스까지 한병씩 내 주시고 여행 관광 브로셔도 나누어 주셔서 잘 마시고 충전도 잘 하고 나왔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친절을 베풀어 주시는 덕분에 경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더할 수 있었네요.
성함도 모르지만 이 날 근무하셨던 이 사무실에 다른 분들도 계시니 이 글을 읽어보시면 꼭 전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인천에서 여행갔던 4인 가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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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담당부서 : 경주시(☎ 054-779-8585)/
  • 최근수정일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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