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24시

WaljungGyo Bridge

시정혁신  섬김행정  열린시정
시민이 행복한 경주를 만들겠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열린행정을 구현하고자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시 발전을 위한 제안이나 의견, 미담사례등을 게재하여 주시면 적극 검토하여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단순민원 또는 담당부서의 의견,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전자민원창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특정인이나 단체의 비방, 근거없는 사실 및 주장, 무분별한 비방 또는 투서, 상업성 광고, 반사회적, 정치적인 글은 사유명시 없이 삭제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인정보(인적사항, 민원내용 등)가 포함된 내용의 경우, 반드시 비공개로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주 관광산업 발전에 저해되는 요인을 고발합니다._관광버스회사_기사 갑질

작성자
윤종희
등록일
2017-11-09
경주 양남에서 횟집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지진과 콜레라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올해도 경기불황과 평일 손님유치가 힘들지만 경주시의 관광지 개발로 인해 앞으로는 희망을 안고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게는 2015년 8월에 개업하여 양남면에서 120명 정도 수용가능한 큰 규모의 영업장입니다. 현재까지 95%정도 손님이 음식맛에 만족도와 친절도가 좋다고 평가하시는 모범 업장입니다. 어머니께서 30년을 횟집을 하셨고 고향에서 장사를 하기에 좋은 재료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버스 회사에 매번 손님을 모시고 오면서 기사 담배값을 요구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그냥 식사는 기본 거기에 관광버스 회사 기사들은 식사비를 할인해달라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이런 악순환이 수년간 근절되지 않고 있어, 그런 담배값과 식사비 할인이 정례화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문제로
오늘 저희 집에 예약을 한 버스기사가 회를 주문하고 담배값이 높은 업장으로 다시 갈아타면서서 저희 집에 예약을 취소하여 크나큰 손해가 생겼습니다.

식당을 예약하고 음식을 취급하는 업장에서는 예약이 필수이며, 기사가 챙기는 돈으로 인해 업장에서는 불합리한 일을하고 미움을 사면 손님을 보내지 않는 관광버스 회사_버스기사의 횡포가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고 만족도가 떨어지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관광산업 발전에 저해 되는 요인이니 이런 제도는 뿌리부터 근절되고 신고
제를 도입하여 제도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는 이런 문제를 신고해도
담당부서가 없고 이곳 저곳으로 전화만 돌리는 상황입니다.

제도화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파일
답변일
 
처리상태
접수
이전글
시내관광을 살리자면
다음글
도로주차선폐기